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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다시 읽는 먼나라이웃나라 영국편 21세기 개정판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들은 각국의 역사를 알기 쉽게 만화로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죠.   예전에 영국편을 한번 읽었었는데 다시 읽으니 내용이 좀 다른것도 같고 아마 개정전 책을 읽은것 같네요


우리가 흔히 영국이라고 부르는 나라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이렇게 4개의 나라로 구성되어 있고 영국 국기인 유니온잭에는 4개국의 국기가 하나로 합혀진 형태라는것을 알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영국의 역사를 빠른 시간에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그나 카르타로 시작된 민주정치의 시작과 스코틀랜드가 끄덕하면 독립하겠다고 하는 이유와 아일랜드의 IRA가 왜 테러를 하는지. 


왕이 있는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왕권이 어떻게 약화되어 형식화되었는지도 오랜 의회(시민)와 왕권 대립의 역사를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만들었지만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들은 성인들도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 아니겠습니까? 



#먼나라이웃나라, #영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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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rroco 2017.06.07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창시절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이 글을 보니 다시 또 보고싶어 지네요. ^^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21세기에 대한 책은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거 같아서요.

    • 이라이더 2017.06.0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리즈를 퇴근할때 조금씩 읽고 있는데 다시 읽어봐도 참 좋은 책이여서 강추합니다.

      현재는 도이칠란트(독일) 편을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