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여행] 인천 차이나타운 1패루부터 3패루까지 둘러보기

인천 송림오거리에 있는 설렁탕집에 점심 먹으로 가려고 했는데 이왕 멀리 가는 것 좀 일찍 출발해서 차이나타운, 신포국제시장, 배다리 헌책방까지 걸어서 투어를 하기로 하고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지하철을 3번이나 갈아타고 멀고 먼 인천역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에 살면서도 동인천역까지는 많이 와봤는데 인천역은 처음입니다. 하필 날을 잡아도 영하 6도에 3시간 정도 걸어야 되는 코스로 잡아서 동행이 출발부터 구시렁 거립니다. ▲ 인천역을 나오면 … 더 읽기

제주 라사니아캐슬_서귀포 성산의 바다 정취와 함께…

아침 일찍 성산일출봉으로 향하기 위해 잡은 곳이 바로 제주 라사니아캐슬이었다. 밤에 도착했던터라 넓은 광경이 눈에 다 들어오진 않았지만 둘러싸고 있는 야자수와 함께 들어앉아 있는 건물들이 아기자기하다. 무엇보다 편의점이 바로 위치해 있어서 늦은 밤에 도착해도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제주는 어느 곳이라도 그럴까… 아침 공기가 무척이나 상쾌했고, 바로 근처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느낄 … 더 읽기

제주 다빈치 뮤지엄_르네상스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만나다.

제주 중문단지에서 가까운 곳… 날씨로 인해 외부 활동이 힘들다면 더욱 더 안성맞춤이며 아이들을 동반한 여행이라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곳이 바로 다빈치 뮤지엄이다. 물론 위의 이유가 아니더라도 제주 여행이라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기도 하고… 도슨트 운영시간이 하루 8회~9회 제공되고 있으니 시작시간을 맞춰 들어간다면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조금 비싼듯도 하지만 여행 상품에서 제공되는 경우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