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밴드의 밴드 내구성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7개월이 넘게 사용한 밴드부분 사진을 공개합니다.

 

제 미밴드는 2014년 12월 10일에 구입했고 샤워할 때만 잠시 빼두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잘 때나 움직일 때 항상 차고 다녔습니다.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엔 출퇴근할 때 손목에 땀이 차서 밴드 길이를 늘리고 좀 괜찮아지면 다시 줄이고 하는 과정을 하루에 1, 2번 정도는 반복했습니다.

 

 

 

▲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이 2015년 7월 30일 이니 구입해서 벌써 7개월 20일을 사용한 미밴드의 밴드 부분입니다..


동그란 고리 부분은 5월 정도에 한쪽이 떨어지더니 조금 지나서 반대쪽도 떨어져 나갔고 어제보니 구멍부분도 한쪽이 갈라져서 반쪽이 날아가 있네요.


대충 미밴드의 밴드 수명은 한 개만 가지고 매일 사용했을 때 6개월 전후로 봐야겠습니다.

 

 

 

▲ 새것일 때 사진입니다.

밴드가 몇천원 하지 않으니 하나 주문해야 겠네요. 이전과 다르게 이제는 밴드도 색상별로 있으니 검정색이 아닌 이쁜색으로 골라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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