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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필수품


전기 모기채에 충전기를 넣어봤습니다.


충전식 모기채도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충전 용량이 적어서 자주 충전해야 하는 점일듯 합니다.


모기채는 주로 모기잡을때 잠시만 사용하는 제품이랑 용량이 적어도 상관 없겠지만,

모기 잡기가 귀찮을때는 스위치를 고무줄 같은걸로 감아서 밤새 눌러지게 해놓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건전지가 방전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밤샘용으로 사용할때 니켈수소 충전지로 대체해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 2마트에서 구입한 전기 모기채입니다.

오래 올래 사용하려고 일부로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 식으로 구입했었죠.


작은 LED도 붙어 있어서 자다가 일어나서 모기 잡을때 방에 불을 안 켜도 됩니다. 




▲ 벡벨셀 AA 니켈수소 충전지 2개를 넣어 봤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모기채 동작 스위치는 별도의 뚜껑을 열고 그 안에 스위치를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스위치를 적당한 벙법으로 계속 눌러지게 하고  모기가 돌아디니는 동성에 배치하면 밤새 알아서 모기를 잡아줄 겁니다. 


그런데 모기가 가만히 있는 모기채에 와서 감전되어 죽을 만큼 바보는 아닐거기에 모든 모기를 다 잡을 수는 없을 거여요


그래도 올 여름에 이렇게 한번 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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