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건전지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앵그리버드 충전지 여요


일반 건전지와 다른 것은 

안드로이드 충전기(마이크로 5핀)로 충전하거나

USB로도 충전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죠


그러니 컴퓨터나 보조 배터리로도 건전지를 충전할 수 있죠



사이즈는 AA와 AAA가 있고

색상은 캐릭터 별로 여러가지가 나와요





일반 건전지처럼 무선 마우스, 무선 키보드에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방전되면 USB에 연결해서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죠



꼭 

다 방전될 때 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미리미리 충전해두면 돼요




1박스에는 이렇게 

충전기 2개와 충전을 위한 USB 케이블이 1개 

들어 있어요




박스 옆에는 사용할 수 있는 기기들을 적어 뒀네요


마우스, 키보드, 장난감, 도어락, 게임기, 

손전등, 시계, 디지털 카메라가 있네요


이것 말고도 일반적인 건전기를

사용하는 기기에는 다 쓸 수있어요





박스 뒷면에는 자세한 제품 설명이 있어요


주요 사항만 볼까요?



재충전 횟수는 1000회 이상

USB 케이블로 충전 가능하고요



용전 용량은 AA가 1,200mAh / AAA가 400mAh

아쉽게도 충전 회로가 차지하는 공간 때문에 

용량이 작지만, 

충전이 쉬우니 

자주 자주 충전해서 사용하면 돼요


그래도 용량이 아쉬우면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하지만

가성비가 뛰어난 백셀 니켈 충전지가 좋아요

충전기도 싼것도 있으니 같이 사도돼요



사용방법


- 제품을 개봉한 이후에 충전한 후 사용하십시오.


- 충전 케이블을 건전지에 꽂으면 LED 빛이 들어오며, 

충전중 일 때는 '빨간색'이며 완충시에는 '파란색'입니다.


- 충전시 케이블에 따라 빠르게 충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5-7시간이 지나후에도 충전이 완료되지 않는 경우 분리하십시오.


- 충전시 발생되는 열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충전중 + 전극부분은 전도성 물질로 온도가 상승할 수 있으니,

접촉시 다른 곳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일반 충전지에 비해 좀 비싸지만 

충전의 간편성을 생각하면 좋은 제품이네요



티티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링크 : http://storefarm.naver.com/ttmartcokr




#앵그리버드 #충전지 #건전지 #배터리 #Angry Birds

여름 필수품


전기 모기채에 충전기를 넣어봤습니다.


충전식 모기채도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충전 용량이 적어서 자주 충전해야 하는 점일듯 합니다.


모기채는 주로 모기잡을때 잠시만 사용하는 제품이랑 용량이 적어도 상관 없겠지만,

모기 잡기가 귀찮을때는 스위치를 고무줄 같은걸로 감아서 밤새 눌러지게 해놓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면 건전지가 방전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밤샘용으로 사용할때 니켈수소 충전지로 대체해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 2마트에서 구입한 전기 모기채입니다.

오래 올래 사용하려고 일부로 충전식이 아닌 건전지 식으로 구입했었죠.


작은 LED도 붙어 있어서 자다가 일어나서 모기 잡을때 방에 불을 안 켜도 됩니다. 




▲ 벡벨셀 AA 니켈수소 충전지 2개를 넣어 봤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모기채 동작 스위치는 별도의 뚜껑을 열고 그 안에 스위치를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스위치를 적당한 벙법으로 계속 눌러지게 하고  모기가 돌아디니는 동성에 배치하면 밤새 알아서 모기를 잡아줄 겁니다. 


그런데 모기가 가만히 있는 모기채에 와서 감전되어 죽을 만큼 바보는 아닐거기에 모든 모기를 다 잡을 수는 없을 거여요


그래도 올 여름에 이렇게 한번 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충전 건전지를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전력소모가 적은 전자제품에는 일회용 건전지를 넣는 게 좋습니다. 주로 시계나 TV 리모컨처럼 한번 넣으면 1년 넘게 사용하는 제품이 이에 해당하겠죠!


충전지는 전력소모가 높아서 자주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제품에 적합합니다.

그런 제품 중에 이라이더는 브롬톤 자전거에 항상 장착된 다이소표 저가 LED 후레쉬에 충전지를 넣어 봤습니다. 



 이 제품은 이렇게 AAA 건전지 3개가 직렬로 들어갑니다.

여기에 벡셀 니켈 수소 AAA 충전 건전지 800mAh 3개를 넣어 봤습니다.

 

전방의 길을 환하게 밝히는 용도가 아니라 다른 자전거나 보행자에게 내 자전거의 존재를 알리는 용도라서 LED 불빛이 그리 밝지는 않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도난, 분실 시 심적 충격도 적어서 막 사용하기 좋습니다.

물론 야간 라이딩이 계획되어 있을 때는 이것보다 훨씬 밝은 18650 리튬이온 전지가 들어가는 LED 제품을 여분의 리튬 배터리와 함께 가져갑니다. 


 배터리를 전용 소켓에 넣어서 후레쉬에 삽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전되거나 몇 번 사용 후에는 다음 라이딩을 위해 미리미리 건전지를 충전해두는걸 잊지 마세요



 이렇게 배터리 소켓을 넣고 뒤쪽을 잠그면 후레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 스위치를 눌러서 LED 후레쉬를 켜봅니다.


이라이더 주력 LCD 후레쉬들 입니다.


밑의 제품은 AAA 사이즈 건전지 3개가 들어가는 제품으로 브롬톤에 항상 장착해두고 막 쓰는 제품입니다.

그 위의 제품은 18650 리튬이온 전지가 들어가는 T6 LED 제품으로 주로 근거리를 비추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 2개만 사용하지만 도심이 아닌 외진 곳을 갈 때는 밑의 제품 대신 장거리를 비출 수 있는 제품으로 대체해서 사용합니다.


장시간 사용할 때는 18650 리튬 전지 제품이 좋지만, 오늘은 니켈수소 충전 건전지 사용에 대해 포스트 해봤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니켈수소 충전 건전지를 추천했으니 이번에는 충전지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해보도록 하겠다.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과 적당한 성능을 가진 제품이 제일 좋다.



그런면에서 이케아 VINNINGE 충전기를 강력 추천한다.



▲ 이케아 VINNINGE 충전기, 니켈수소(Ni-MH) 충전기 입문용



제품은 위의 사진 처럼 생겼다.


무엇보다 입력이 DC 5V인 표준 USB 2.0 단자라서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충전기(USB 포트용), 외장 배터리로도  언제든 충전할 수 있다. 반대로 일반 전기 콘센트로 바로 충전할 수는 없다.


일반 AC 110V ~ 220V 교류 전기를 사용하기는 충전기에 비해서 AC를 DC로 변환하는 정류회로 부분이 빠질테니 부피도 작아지고 고장율도 줄어들것이고 가격도 그만큼 싸다.


충전 전지 규격은 AA 또는 AAA 사이즈 2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충전상태 알림도 간단하다. 

충전중일때는 흰색 불이 들어오고 충전이 완료되면 불이 꺼져서 색맹, 색약이라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충전 건전지가 아닌 일반 건전지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에러로 불이 깜빡이고 충전은 되지 않는다.


작어서 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정도로 휴대성 좋고 가격도 착해서 강추한다.




이케아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하려면 티티마트(ttmart.co.kr)에서 가능하다. 이왕이면 조금더 저렴한 충전지 세트 제품을 구입하거나 별도로 충전지를 같이 구입하면 된다.







집에서 자주쓰는 소형 전자 제품에 들어가는 1회용 1.5V 건전지를 충전해서 재사용 할 수 있는 2차전지인 니켈수소 1.2V 충전지로 대체해보는것은 어떨까?


지구를 지키려면 1회용 제품 사용을 줄이고 꼭 써야 된다면 조금만 사용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이치...

한동안 잊고 살았던 이 당연한것이 뭐그리 대단한것 처럼 보이던지...

이미 핸드폰 배터리는 매일 충전해서 사용하면서 왜 건전지는 1회용을 쓰고 있을까?


이런한 의문에서 시작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 "그린 에너지 프로젝트"를 혼자 조용히 시작해 보련다.


우리는 왜 1회용 건전지를 사용하는 것일까?

이는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또한 가격도 대형마트 기준으로 16개에 9,000원 ~ 11,000원 정도로 착하기 때문은 아닐까?


그런다면 1.2V 충전지는 가격은 어떨까?

보통 AA 2000mAh, AAA 800~900mAh  2개에 6,000원 ~ 10,000원 선으로 상당히 고가에 해당한다.

핸드폰이나 18650에서 사용하는 전압이 3배인 3.6V 리듐이온 2차 전지에 비해서도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


그리고 또 하나, 충전기를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이 1만원 이상, 좀 쓸만하다 싶으면 2-3만원대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이러한 진입장벽을 낮추려면 초기 저렴하고 품질이 좋은 이른바 가성비 좋은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

그래서 가성비 높은 제품을 소개하고 "그린 에너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 가성비 좋은 충전지로 벡셀 니켈수소 제품을 추천한다.

충전 용량은 AA 규격이 2,000mAh이고 AAA 규격은 800mAh 이다.


충전가능  횟수는 1,000회이다. 

이케아 충전지인 라다(LADDA) 제품 가격이 싸기는 한데 충전회수가 500회로 딱 절반이라 실제 가성비는 별로다.


게다가 에너루프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서 충전후 1년동안 방치해도 방전이 적은 특성이 있다.




 그 첫번째로 1-3달 마다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무선 마우스에 충전지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무선마우스에 건전지가 1개 들어가는 제품은 제일 큰 문제가 배터리가 언제 방전될지 모르는다는 거다. 물론 제품마다 배터리 방전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있기는 하지만 LED를 보지 않고 마우스가 동작을 안하면 그제서야 배터리를 교환한다.


그런데 배터리가 1개 들어가는 제품은 대부분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이기 때문에 외부에 갑자기 건전지가 다 되면 낭패다.  뭐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집에 잔득 쌓여 있는 건전지 가격이랑 비교하면 눈물난다.


그래서 마우스에 넣은 충전지는 갑자기 방전되어 마우스가 사용 불능 상태로 빠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달에 한번씩 배터리가 방전되기 전에 미리 충전하여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이제 충전 배터리를 착한 가격에 사보자.

1팩에 충전지 4개에 들어 있는 제품이 있다.

충전지가 없어도 걱정하지 말자 이케아 정품 가성비 좋고 저렴한 VINNINGE 충전기도 같이 살수 있다.

충전기와 충전지가 세트로되어 있는 제품은 조금 더 저렴하다.


택배는 영업일 기준 오후 3시 이전에 결제가 확인되면 당일 발송되니 빠르게 받아 사용할 수 있다.



 





  1. 2018.05.11 09:25

    제 무선마우스는 1회용건전지로 1년넘게 사용가능하던데 한달마다 교체해야되는 정도면 건전지불량이 아닐런지요

    • 이라이더 2018.06.06 21:33 신고

      무선마우스 건전지가 1년 넘게 가는 절전기능이 우수한 마우스도 있군요?
      혹시 제조사와 모델명을 알수 있을까요?

      제가 쓰는 MS, 로지텍, 삼성 무선마우스(2.4Hz 무선 / 블루투스)들은 일반 건전지를 넣고 24시간 켜뒀을때 약 2개월 밖에 안 가더라고요.

      물론 데스크탑용 무선마우스는 좀더 오래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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