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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미 #미지아 #전기면도기 #MXS201



이라이더가 포스팅하는 제품은 내 돈 주고 사서  

1주일 이상 직접 써보고 맘에든 제품들이죠



간혹 사전에 다른 사용기를 충분히 보고 구입했는데 

영 아닌 제품이 있기도 하죠

이런 제품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 사지 말라는 뜻이 기도 해요


그외 평범하거나 충분히 검증된 제품은 포스팅 없이 그냥 사용해요




오늘 포스팅 할 샤오미 미지아 전기 면도기는

처음 만충 후 완전 방전될때 까지 써보고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잠깐씩만 사용해서 그런지

40일 정도인데 방전이 안되고 있어서

못 기다리고 그냥 포스팅 해요 

2019-08-25 내용 추가


포스팅 올리고 하루만에 기다리던 방전이 되었어요

배터리 사용시간은 대략 매일 사용 시 30~40일 정도 가능해요

(사용자의 사용 시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음) 


1회 사용시간을 측정 안 했는데 다음에 측정해서 내용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019-08-27 내용 추가

1회 사용시간 약 2분 * 30일 = 약 1시간

1회 사용시간 약 2분 * 40일 = 약 1시간 20분


매일 사용 시간이 달랐을 수 있으니

연속 사용시간은 약 1시간 ~ 1시간 20분 정도


스펙에 완충 2시간 / 90분 지속사용이니

스펙이 정확한듯 합니다.



10년 넘게 사용한 

PXX(많이 사용하는 그 회사) 전기면도기의 고질적인 문제인

아답터 전선의 피복이 갈라져 깨지는 문제로

안전상 다른 제품을 알아보다가 



휴대하기 좋은 사각형에 

파우치와 

핸드폰 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어서

"여행용으로 딱이다" 싶어

샤오미 제품을 직구로 구입하게 됐어요






박스 포장은 대부분의 샤오미 제품처럼

흰 박스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패키징이죠





박스를 얼어보니 본체하고 간단 매뉴얼 밖에 없어요?


뭔가 빠진 허전한 느낌

파우치와 USB 충전 케이블이 없다?






사진의 저 공간, 안 열어 보고 박스 버리면 안돼요





저곳에는 파우치와 USB Type-C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어요





뚜껑이 있는데

아주 살짝 힘을 줘도 쉽게 빠져요



파우치에서 빼낼때 잘못 잡으면 

빠져서 날라가기도 하더라고요





충전은 동봉된 USB type C 케이블을 하면되죠


이제 안드로이드 폰은 대부분 type-c를 쓰기에

스마트폰 충전기로 바로 충전 할 수 있죠





헤드 뚜껑이 너무 쉽게 빠지는게 유일한 단점 인데


이건 다른 면도기도 마찬가지지만

휴대할 일이 없어 뚜껑을 쓰지 않지만


이건 휴대용이라 뚜껑을 자주 쓸것 같거든요

그렇다고 딱히 단점이라고 말하기도 모하네요





헤드 부분을 분해하면 듀얼 칼날이 보이죠


방수는 IPX7 이니 물로 씻어도 되서

쉽게 청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왜 방수 등급만 있고 방진등급이 없지?)


 




듀얼 칼날 부분이 가운데로 움직이기 때문에

얼굴 윤곽에 따라 면도하는데 지정이 없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기존 면도기에 비해

소음이 날카로워서 좀 거슬렸는데

쓰다 보니 줄어든건지 둔감해진건지

신경 안 쓰고 사용하고 있어요


데일리로 사용해도 좋고

출장, 여행갈때 휴대하기도 좋고

적극 추천해요




내 돈주고 직접 사서 1달 넘게 사용해본 솔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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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강 2019.08.26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것과 거의 비슷한 유명한 P사의 여행용 면도기를 구매했는데 한달만에 한쪽이 안 돌더라구요.
    고쳐볼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안되어, 얼마동안 한쪽으로만 쓰다가 버렸습니다.
    다시는 P사 제품 안쓸랍니다.
    여기 제품처럼 유명브랜드 아닌 중저가 제품이 더 가성비도 좋고 효율적이더군요.
    저도 그전에 사용하던, J상호 제품이 더 낫습디다.
    특히 SR-292와 SR-295

    • 이라이더 2019.08.2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조금 비싸도 확실한 브랜드 위주로 사용했는데 기술이 평준화 된 요즘은 중, 고가 브랜드가 꼭 필요하지 않더라고요.

      본문에 제시한 PXX 아답터만 해도 사용한지 2-3년쯤부터 피복이 갈라져서 부러지던데 처음에는 제가 잘못 보관해서 그런줄 알았었죠

      어떤 분은 최근 제품인데도 1년 후부터 발생 했다는 분도 있고 복불복인듯함.

      안쪽에 또 다른 피복이 있다고 하여도 위험성이 있으니, 다른 브랜드 같으면 AS 기간 지나도 리콜이라도 해줄텐데.

      리콜 소식도 없더군요

      저 브랜드 다른 제품들도 많이 사용해봤지만 아무래도 제품의 안전을 신뢰할 수 없어 구입이 꺼려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