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키노에는 월드 디즈니 만화 캐릭터들과 레고, 일본 원피스 피규어가 있어 소개합니다.


 피노키오(Pinocchio) 1940년 작품인가 보네요.


 백설공주인 것 같죠?


 1995년 작품인 토이 스토리(Toy story) 입니다. 벌써 이렇게 고전이 되어 갑니다.

우디, 보 핌, 버즈 라이트이어가 보이네요


 심프슨 가족(심슨 가족)입니다.

미국을 강타한 대표적인 애니인데 전 그다지 관심이 없었죠.


 초록 괴물 슈렉입니다.

실물 사이즈로 전시되어 있어요.


 복도 입구에 있는 레고치고는 엄청 큰 장난감 


 실제 레고입니다.

멀리서 찍었더니 너무 작네요.


 레고 시리즈가 워낙 많으니 그중에 비행기도 보이네요.


 원피스 피규어입니다.


 원작 만화, 애니 모두 흥행해서 그런지 피규어도 많아요.


 복도 끝에 별도 전시된 원작 툼 레이더(Tomb raider)의 라라 크로프트(Lara croft) 원래 게임 속에 나오는 캐릭터죠. 툼 레이더1을 밤 새가며 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나중에 X-box 360 으로도 해봤는데 그래픽에 정말 화려해졌죠.

왼쪽 밑에는 영화 툼 레이더의 라라역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입니다.


인디아나 존스입니다.

영화이죠. 툼 레이더와 같은 고고학자가 유적 탐사를 한다는 내용이죠.

시리즈들 진짜 재밌게 봤는데 더 이상의 시리즈는 안 만드나 봅니다.



소개해야 할 것은 많은데 대부분 사진이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광량 부족으로 흔들리거나 유리 반대편이 반사되어 쓸만한 사진이 몇 장 없는게 아쉽습니다.

이런 박물관에 갈 때는 카메라와 편광필터를 꼭 붙여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토이키노 박물관은 총 5편으로 나누어 포스팅합니다.

1. 레이지 버스 (은하철도 999)

2. 히어로 시리즈

3.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레고

4. 과거와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

5. 판타지의 원조 반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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