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한국민속촌 관람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점이라면 자녀들과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으로 꼽을 수 있을것 같다.

 

더군다나 6월 27일부터 시작되어 9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시골외갓집의 여름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기억으로 남길 수 있어서 더욱 좋을것 같다. http://www.koreanfolk.co.kr/event/event_now.asp

 

 

 

체험은 유료와 무료로 나뉘는데 미리 알아보고 참여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체험은 장인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것이라 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무엇보다 승마체험, 전통 염색 체험, 탈 만들기 체험, 단소 만들기 체험, 목공예 체험 등 우리의 전통공예에 관한 것들은 체험을 해보거나 장인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한국민속촌 정문을 들어서 상가마을, 민속마을을 거쳐 장터 그리고 다리너머 민속마을까지 누비다 보면 다양한 생활 체험도 할 수 있다.

대부분 무료인 것도 많아 더욱 좋았다. 보통은 정지선을 두고 눈으로만 보거나 만지기도 힘든데 여러가지 방아 체험, 봇짐 매기, 그리고 관아에 들어가면 형구 체험과 옥사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나룻배 체험은 뱃사공이 노를 저어 강을 유람할 수 있는데 주말과 공휴일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민속촌은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자유이용권을 12,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제 한복을 입고 관람하는 관객을 몇명 보기도 했고...무엇보다 민속촌내에 상주하는 모든 분들이 한복 혹은 계량한복을 착용하고 있어서

우리의 고운 색깔의 한복으로 눈이 호강하는 기쁨도 함께 했다.

다만 이제 점점 더해지는 더위에 어떻게 견디시나 살짝 걱정되긴 했지만...

 

우리는 민속마을을 끝으로 놀이마을은 입구에서만 살짝 들여다보고 다시 정문으로 나오면서 관람을 끝냈지만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관객들은 놀이기구와 귀신전과 전설의 고향까지 신나는 여름방학을 즐기기에 충분하기라 생각된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7.24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참 다양해 졌네요~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시골 체험의 기회가 되고, 어른들은 어렸을 적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가족 나들이로 제 격일 것 같아요. 유용한 정보 감사드리고요, 오늘 날씨가 많이 궂은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