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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면서 주말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전철)이 경춘선과 중앙선, 경의선이 되겠습니다.

 

특히 속초 투어는 대부분 중앙선 종착역인 용문역에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여행에서 이렇게 출발지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경춘선, 중앙선, 경의선은 365일 출,퇴근시간을 제외하고 일반 자전거도 휴대 승차가 가능합니다. (접이식 자전거는 모든 노선에서 항상 휴대 승차가 가능함)

 

 

중앙선은 자전거 휴대 승차를 어떻게 할까요?

일단 출근시간(오전 7시~10시)과 퇴근시간(오후 5시~8시)을 제외하고 이용할 수 있고

자전거는 제일 앞, 뒷칸에 탑승할 수 있으며 휠체어석 또는 자전거 전용 거치석을 이용하면 됩니다.

자전거 전용칸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니 시간이 맞으면 전용열차를 탈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타보면 출발역에서 열차가 들어와서 바로 타지 않는 이상
등산객, 일반 승객이 이미 자전거 거치대를 점령(?)하고 있어 전용 거치대에 거치하는건 엄두도 못냅니다.

위의 사진은  승객이 어느 정도 내린 상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지하철 운전석 뒤편이나 장애인 휠체어석에 이런식으로 세워 놓죠.

이렇게 세울 때는 급출발이나 급정거시 자전거가 쓰러져 승객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자전거 거치대에 자리가 나면 정상적으로 거치를 하는 방법도 알아야겠죠?

사진처럼 자전거 거치봉과 나란히 자전거를 놓고 벽쪽의 자전거 벨트 뚜껑을 열고 벨트를 꺼내서 자전거 프레임에 한바퀴 돌린후에 벽쪽의 벨트를 고정 하면 됩니다.

자전거를 앞,뒤로 2대가 거치가 가능하지만 옆으로 묶으면 여러대를 거치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자전거와 옆으로 같이 거치할때는 프레임에 상처가 안나도록 조심해서 거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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