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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기에 좋은 비포장도로와 포장도로가 작당이 있으면서 문화예술공원, 생태숲, 체험학습원, 습지생태원 등을 갖추고 있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을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달려보아요...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굴다리를 통해서 진입하면 왼편에 미니 동물원이 보입니다. 
사슴이 한가하게 노닐고 있고 이르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지요. 공원안에 또 다른 생태 공원으로서의 모습입니다.  과천 서울대공원을 축소한걸까요?  일본 우에노 공원 안에 있는 우에노 동물원을 축소한걸까요?  한국이 발전할수록 이런 공원들이 더 많이 늘어가겠지요.  참 좋은 모습입니다.



문화 예술공원으로서의 모습니다.
조형물이면서도 내부는 어린이 놀이시설이니 체험학습으로서의 기능도 같이 발휘하는 것이..


이건 마치 베르사유의 정원을 연못을 축소해놓은 것 같은 거울연못입니다.
"들어가지마세요"  라고 쓰여 있는것을 보니 체험학습을 하면 안되는 곳이군요


조각정원으로 몇가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길의 작은 보도블럭들로 되어 있어 로드용바이크는 조심히 지나가야 할것 같군요








작은 물래방아도 있고 구름다리도 있고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도 있고...



친환경, 녹생성장, 지구온난화, co2 배출권 등으로 한참 각광을 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 시설입니다. 
오늘 생산한 전력이 많은데  핸드폰으로 찍은것이라 셔터 스피드가 조절이 안되서 숫자가 잘 안보이네요



각종 이벤트가 수시로 열리는데 오늘은 무슨 이벤트 인지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뭘까요?? 무슨 행사일까요?


방문하던날 또 다른 행사로 사회적기업 노리단이 거리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노리단의 에코 뮤지컬 핑팽퐁 공연은 올해 6월에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에서 관람한 적이 있기에 이런곳에서 또 보니 무지 반갑더군요


2004년에 11명으로 시작된 노리단은 여러 TV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소개 되었고 국내외 여러 공연을 하고 있으며  문화, 예술 전공하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악기만들어 놓은 것만 봐도 아마추어 수준을 넘어선 프로급입니다. 

어디서 저런 아이디어와 완성도를 악기에 접목시켰는지 참 대단합니다.  


지금은 원낙 다양한 분야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가능한것 아닐까 생각하며 사회적기업의 무서운 성장의 원동력과 가능성을 노리단을 보면서 느낄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대부분 뮤지컬때 본 얼굴들인것 같은데 몇분은 처음 보는것인지 제가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

이왕이면 자전거형 여러 악기가 있는게 그걸 타고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없어서 아쉽군요.   예전에 찍어 놓은 사진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심속의 휴식과 슬로우 슬로우 라이딩을 즐길수 있는
자전거, 에코, 노리단, 자전거형 악기 이런 친환경적인 단어들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서울숲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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