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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고 한참후 어느정도 물이 빠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홍제천과 한강 자전거도로 북단과 남단을 라이딩 했습니다.

비온후에 아직 치우지 않은 홍제천 자전거도로 입니다. 
나무가지들이면 쓰레기 들이 널려 있고 물이 많이 빠졌는데도 물살이 거세게 흐릅니다.


원래 있던것인지 어디서 떠내려 온것인지 안전제일 이라고 써있는 바라케이트가 널부러져 있습니다.


잠수대교 북단 자전거도로 인데 온갖 쓰레기가 뭉쳐져 있습니다.


잠수대교 중간쯤인데 아직 붉은 한강물이 거세게 흐르고 있습니다.


잠수대교 남단 자전거전용도로 옆쪽인데 아직 물이 덜 빠져서 길이 조금 잠겨 있습니다.


반포인공개울을 지나 서래섬으로 들어가는 다리입니다. 아직 평소처럼 물이 다 빠지지는 않았지만 다리를 건너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선유도 공원 입니다.



한강시민공원 남단에서 선유도 공원으로 들어가는 다리입니다. 그래도 관광객들이 많이 있구요

전체적으로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기에는 문제가 었었지만
한강 북단 자전거도로에서 마포근처에 있는 저지대인 다리 2곳은 발목 조금 위까지 물이 잠길 정도로 아직 침수 중이였습니다.
이때는 상대적으로 고지대인 한강 남쪽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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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제옥수수재단 2010.09.27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이렇게 온 후에 보는 세상은 마냥 좋은 풍경과는 새로움으로 다가 올 것 같습니다.

    물이라는 것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2. 이라이더 2014.10.1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한 비는 낭만적이고 좋습니다.

    많은 비로 인한 피해도 어찌보면 인공 구조물에 대한 자연의 경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자연 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지는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