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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북단 자전거도로로 망원지구를 지나 난지방향으로 브롬톤타고 올라가다보니 행주산성으로 가는 길에 다리와 자전거 전용도로와 파주평화누리길 진입로가 완공되어서 소개해봅니다.


 

 

 

▲ 저 앞에 보이는 산이 행주산성이고 그 앞으로 보이는 다리가 방화대교 입니다.

 

 

 

이전에는 이 사진상의 보를 건너는것이 지름길이였는데 보를 건너더라도 비포장도로를 좀 달려야했죠
비가 많이 온 후에는 이 보가 침수되어 통행할 수 없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보를 건너면 측풍에 휘청하여 위험하기도 했죠
그래서 안전하게 건너려거나 로드같이 비포장에 적합하지 않은 잔차는 조금 돌더라도 창릉천 상류로 올라가서 다리를 건넌후 다시 내려오는 코스가 조금 돌기는 해도 실제로 걸리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별차이 없으니 그쪽으로도 많이 다녔습니다.

이 보에 대한 포스팅은 제가 이 블로그 첫 포스팅에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erider.co.kr/1)

 

이 보에서 창릉천 상류쪽으로 200미터만 올라가면 새로 개통한 다리가 나옵니다.

 

 

자유로중 창릉교 밑입니다.  다리 뒷편으로 작게 자전거도로와 연결되는 다리가 보일텐데 좀더 달려볼까요.

 

 

 

창릉교 밑을 지나자 마자 바로 왼편으로 창릉천을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신규로 개통되었습니다.
아직 정리가 안되서 바닥에 흙이 많고 건너자마자 우회전해야 하는데 역시 흙이 있으니 과속하지 말고 조심히 건넙니다.

 

 

 

건너편은 전엔 잡초가 무성한 버려진 땅에 사람들이 자전거 타고 왔다갔다 하니 작게 길이 나져있었고 도로끝 부분은 경사도 있고 웅덩이도 있어서 내려서 끌바했던 구간인데 말끔하고 완만한 경사로 탈바꿈했습니다.

 

 

 

경사를 다 오르면 왼편에 고양 행주산성누리길 안내 표지판이 있습니다.
누리길을 한바퀴 도는 거리는 4.7km로 약 1시간 30분이 걸린다고 하네요
언제 시간 날때 트레킹 해봐야겠습니다.

 

 

 

지금은 트레킹이 목적이 아니니 계속 직진합니다.

 

 

 

약 450m 직진하다 왼편을 보면 행주산성과 행주 원조 국수집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굴다리(토끼굴 이라고도 부르죠)가 보입니다.

 

 

 

굴다리를 넘어 가자마자 오른편을 보면 원조 행주 국수집을 볼 수 있는데 워낙 유명한 곳이라 식사시간이 지나서 가도 사람들이 바글 바글 합니다.
꼭 여기 아니여도 주변에 국수집와 가든들도 많아서 항상 차들로 붐비는 곳이죠.

다음에는 국수집을 포스트 해보도록 하죠.

 

 

 

다시 굴다리로 돌아와 계속 진직해봅니다.
이전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없어서 차도로 가야 했는데 안전하게 자전거 도로로 쭈우욱 달립니다.
700m 정도 더 직진하면 삼거리 나오는데 이 삼거리를 건너 사진상의 검은 차량 앞쪽의 행주1교를 건너서 왼편 자전거 도로로 쭈욱 직진하면 행주대교도 건널수 있고 행주대교에서 직진을 하면 일산 호수공원, 파주 출판도시, 파주 헤이리, 그리고 헤이리 옆에 있는 프로방스, 임진각도 갈 수 있도록 길이 연결 되어 있습니다.

파주쪽으로 가시는 분들은 이 도로를 이용해도 되고 길을 아시는 분은 행주1교 건너서 오른쪽으로 해서 이전 부터 이용하던 농로로 이동해도 됩니다.
행주1교 건너 오른편 길이 이전부터 이용하던 지름길이지만 거리상으로 크게 차이가 없고 두 길이 금방 만나니 초행자는 길찾기가 편한 왼편길을 들어서서 파주평화누리길 표지판을 따라 가면 됩니다.

파주평화누리길은 행주대교에서 진입로만 알면 그 후에는 표지판이 없어도 자유로 옆의길로 포장이 잘되어 있어서 계속 달리면 되기에 별도로 포스팅 하지는 않겠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방화대교 밑에서 행주산성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이곳은 전에 막걸리파는 노점이 있던곳인데 공원으로 조성중인라 쉴수도 있게 벤치도 여려개 있고 좋습니다만, 들어오는 입구가 좁으니 조심히 끌바로 들어오세요

한강의 어디를 가나 낚시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곳도 예외는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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