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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EBOOK) 리더기로 써볼까 해서

이라이더의 메인폰인 

사오미 미맥스2와 애플 아이패드 미니2

화면을 비교해봤어요


갤럭시 탭S3를 사기 전에 비교해본 건데

포스팅을 못 해서 

짧게나마 올려보아요


왼쪽이 사오미 미맥스2로 약 6.5인치 화면이고

오른쪽이 아이패드 미니2로 8인치 4:3화면 이여요


아이패드 미니가 화면 비율이

4:3이라 딱 책 보기 좋은 사이즈여요


이렇게 PDF 형식의 만화를 보기에도 딱 좋더군요


근데 케이스 없이 써서

한 손으로 잡기에는 미끄럽고 

크기에 비해서 무거워요 

 


제가 즐겨 보는 '탭진'이란 메거진 앱이여요


아이패드 미니가 화면이 크기는 하지만

화면을 확대하지 않으면

글씨를 읽기엔 좀 작네요


아이패드를 옆으로 회전시키면

한 화면에 2페이지가 출력돼서

글씨가 더 작아져요


미맥스2는 

글을 좌우 폭에 맞추다 보니

상하여백이 많아서

확대하지 않고는 글을 읽을 수가 없네요


미맥스 화면이 어두운건

사생활보호 필름이 붙어 있어서 

각도에 따라 화면이 어둡게 보이는 것이지

원래 화면은 사진처럼 어둡지 않아요



미맥스를 옆으로 돌려봤더니

이제야 좀 읽을 만한 크기네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아이패드 미니는 화면이 너무 작다


적어도 미맥스를 옆으로 했을 때

가로 폭 정도의 태블릿이 필요하다.


그럼 10인치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 시리즈밖에 없다.



그런데 아이패드는 무겁

아이튠스 동기화싫고

외장 메모리 지원이 안 돼요.


갤럭시탭s3는 가볍고 S펜도 번들이고

외장 메모리도 지원되고 다 좋은데 

화면이 AMOLED 라서 1년 지나면 번인이 걱정돼


결론은 갤럭시탭 S3를 샀지만

AMOLED 때문에 아이패드로 기변하거나


그냥 들고 다니기 귀찮으니

미맥스3 출시되면 미맥스3로 올인하는걸로 

갈지도 몰라요


자신의 용도에 맞는 기기 찾기 참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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